좋은 사람 알아요?
내가 소개시켜줄게요
친구를 소개하는 한 줄이 인연의 시작이에요. 앱 설치 없이 웹에서 소개를 올리고, 초대 링크만 친구에게 보내면 돼요.
앱 설치 없이 1분이면 올려요. 실명·사진은 공개되지 않아요.
이렇게 이어져요
- 1
소개 올리기
친구가 어떤 사람인지 한 줄로 소개해요. 앱 설치도, 실명도 필요 없어요.
- 2
친구에게 초대 보내기
올리면 초대 링크가 생겨요.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친구에게 직접 보내요.
- 3
관심 쪽지 받기
친구에게 관심 있는 분들의 쪽지가 도착해요. 마음이 맞으면 앱에서 인연을 이어가요.
왜 찐친소예요?
- 설치 없이, 웹에서
- 소개하는 분은 앱을 깔 필요 없어요. 친구 이야기를 담백하게 적어 올리기만 하면 돼요.
- 실명·사진은 공개 안 돼요
- 마당에는 소개 글과 태그만 보여요. 친구의 실명·사진·연락처는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아요.
- 이어준 사람은 남아요
- 소개가 인연이 되면 “내가 이어줬어” 뱃지가 프로필에 남아요. 추천은 관문이 아니라 신뢰의 신호예요.
자주 묻는 질문
친구 동의 없이 올려도 되나요?+
소개 글은 실명·사진 없이 올라가고, 친구가 초대를 수락하고 본인확인·동의해야만 “동의완료”로 공개돼요. 동의 전에는 누구에게도 친구가 특정되지 않아요.
친구의 실명이나 사진이 노출되나요?+
아니요. 마당에는 소개 글·태그·지역·나이·성별만 보여요. 실명·사진·연락처는 공개되지 않고, 사진은 나중에 당사자 본인만 올릴 수 있어요.
소개하는 사람도 앱을 깔아야 하나요?+
아니요. 소개하는 분은 웹에서 로그인만 하면 소개 등록·초대·쪽지 확인까지 다 할 수 있어요. 앱은 당사자의 본인확인·매칭용이에요.
제 정보는 안전한가요?+
소개하는 분의 이름도 마당에 공개되지 않아요. 초대 연락처는 친구를 초대할 때만 쓰이고 비공개예요. 부적절한 소개는 언제든 신고할 수 있어요.
지금 친구를 소개해보세요
좋은 사람을 아세요? 한 줄이면 충분해요. 실명·사진 없이, 앱 설치 없이 시작해요.
소개 올리기19세 이상 본인확인을 마친 회원만 쪽지를 보낼 수 있어요. 신고·차단은 언제든 가능해요.